크리에이터, 팬, 브랜드가 하나 된 축제 ‘유튜브 위크 2026’ 현장을 소개합니다!
2026년 5월 20일
2026년 5월 20일
크리에이터가 주도하는 새로운 대중문화와 폭발적인 팬덤, 그리고 이를 통한 비즈니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 대규모 축제, ‘유튜브 위크 2026(YouTube Week 2026)’이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나흘간 서울 성수동과 올림픽공원 일대를 들썩이게 한 이번 행사는 브랜드와 마케터를 위한 ‘유튜브 페스티벌’과 크리에이터, 팬들의 화합의 장인 ‘유튜브 팬페스트’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진정한 리더로 자리 잡은 유튜브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그 뜨거웠던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행사 첫날인 14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및 마케터 600여 명을 초청한 ‘유튜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되었습니다.
광고 플랫폼을 넘어, 이제는 브랜드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장’으로 자리 잡은 유튜브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기업 최고경영진을 위한 ‘C-레벨 스페셜 트랙’ 등 다채로운 세션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유튜브 광고 솔루션이 만나 창출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와 인사이트가 가감 없이 공유되었습니다.
업계 최고의 광고 전문가와 콘텐츠 제작자가 말하는 AI 시대의 마케팅 전략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텔링 방법, 그리고 성공적인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들은 현장에 참석한 수많은 브랜드 관계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앰버서더로 참석한 추성훈 님 등 다양한 스피커들이 나서 유튜브 생태계를 활용한 비즈니스 스케일업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유튜브 페스티벌은 오늘날의 크리에이터들을 기반으로 한 유튜브 광고 생태계가 브랜드에게 얼마나 다채롭고 강력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지 명확히 입증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오직 크리에이터와 팬들을 위한 축제,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6’이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성수동 에스팩토리는 3일 내내 팬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패션, 여행, 게임 등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는데요. 특히 메인 스폰서인 제미나이(Gemini) 부스에서는 제미나이 라이브와 나노 바나나 2를 활용한 AI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여행 라운지’에서는 곽튜브를 필두로 계곡은 개골개골, 야만스러운, 잰잰바리, 이자반, 모르는지 등 곽컴퍼니 크리에이터들의 여행지를 배경으로 나노 바나나 2를 활용한 셀카 제작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패션존인 ‘2인 2색 옷장’에서는 소신사장과 도영도영이의 스타일링을 제미나이 가상 피팅으로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정서불안 김햄찌의 놀이터에서는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꾸민 사진을 즉석 출력하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2년 연속 스폰서로 함께한 LG유플러스는 ‘LG유플러스 Simply. U+ 마음 우체국’ 부스를 통해 관람객이 키오스크를 통해 전하고 싶은 대상과 메시지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해 편지 형태로 출력해 주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팬페스트에 합류한 컬리 역시 카페테리아 콘셉트의 푸드 부스에서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레시피가 담긴 큐레이션 제품들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입맛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대표 게임 크리에이터 잠뜰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 세계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조각조각 잠뜰 공방’ 공간에서 팬들은 연신 셔터를 누르며 ‘인생샷’을 남겼는데요. 특히 현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유튜브 쇼핑으로 연결, 화면 속에서만 보던 잠뜰의 인기 굿즈들을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 팬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오프라인 행사의 꽃은 단연 크리에이터와 팬들의 직접적인 만남이겠죠? 너덜트, 채널주인 부재중, 고몽, 존박(존이냐박이냐) 등이 참여한 ‘오픈 스튜디오’는 현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과 함께하며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사전 당첨자들과 함께한 잠뜰, 핏블리, 아랄라뷰티, 세빈 SEBIN 등 크리에이터들의 ‘밋 앤 그릿(Meet & Greet)’에서는 화면 너머로만 보던 최애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서로 눈을 맞추며 잊지 못할 뭉클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한편, 15일 오후에는 유튜브 쇼핑을 이끄는 크리에이터 150명이 한자리에 모인 ‘유튜브 쇼핑 스타 쇼케이스 2026’도 진행되었는데요. 행사장 곳곳에는 참석한 크리에이터들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돕는 다채로운 이벤트는 물론, 유튜브 쇼핑 담당자와의 상담 부스도 운영되어 전략적인 성장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트너사로 함께한 컬리(Kurly)는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돕는 앰버서더 프로그램과 전용 부스를 마련해 크리에이터들의 발길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의 꽃은 단연 쇼핑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패널 세션이었죠! 현장에서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실전 구매 전환 꿀팁과 채널 성장 공식을 아낌없이 나누며, 서로의 도약을 응원하는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습니다.
15일 저녁 7시 30분,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의 불빛이 꺼지자마자 장내를 가득 채운 팬들이 일제히 함성을 터뜨렸습니다. 이번 축제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라이브쇼'의 막이 오른 것인데요! 행사의 단독 스폰서로 참여한 제미나이를 활용한 VCR이 공연의 시작을 알리며 차원이 다른 몰입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연 포문을 연 주인공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였습니다. 이들은 첫 순서부터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는데요. 특히 대표곡 ‘Buriburi’가 울려 퍼지는 순간, 관객 모두가 시그니처 안무를 한마음으로 따라 하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열기를 이어받아 엄지윤, 이선민 님이 MC로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낭만부부' 김해준 님의 센스 있는 입담과 연기, 그리고 '유머강사 강산호'로 분한 이창호 님의 ‘와 신기한’ 상황극이 이어지면서 공연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습니다.
또한, 일상의 '웃픈' 순간들을 1분 내외의 하이퍼리얼리즘 뮤지컬 쇼츠로 풀어내는 1분 뮤지컬의 참신한 무대, 제미나이와 함께 마술 크리에이터 NICKY 니키가 선보인 초현실적인 마술쇼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하며 곳곳에서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이어지는 ‘뮤직 유니버스(Music Youniverse)’ 스테이지에서는 Charming Jo 조매력, 차다빈 Cha Dabin, 버블디아, 그렉형 Greg의 폭발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보컬이 아레나 전체를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았습니다.
‘K-컬처 유니버스(K-Culture Youniverse)’ 스테이지에서는 태권도에 K-팝 퍼포먼스를 결합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태권크리(TAEKWONCRE)와 AI를 활용해 국악과 힙합이라는 전혀 다른 두 장르를 조화롭게 엮어낸 조선장단꾼이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쇼츠 유니버스(Shorts Youniverse)’에서는 춤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쉽고 빠르게 안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몸치탈출연구소의 와이진 소장, 춤추는 교생 선생님 수마일, 그리고 가족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사랑받는 이수만두가 함께 흥겨운 댄스 챌린지를 펼쳤습니다.
공연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갈수록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독보적인 감성과 아우라를 지닌 아티스트 비비(BIBI)가 곧 발매될 신곡을 깜짝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트렌디한 커버 댄스 영상으로 전 세계에 K-팝 댄스 문화를 전파하는 ARTBEAT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이어서 재쓰비의 긍정적 에너지가 가득한 무대, 그리고 투어스(TWS)의 완벽한 피날레 공연까지 더해지며 공연장 전체가 엄청난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브랜드에게는 비즈니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크리에이터와 팬들에게는 서로 연결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을 선물했던 '유튜브 위크 2026'. 단순한 콘텐츠 창작자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진정한 리더로 자리매김한 크리에이터 생태계의 힘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튜브는 크리에이터와 팬덤이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고, 브랜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놀라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계속해서 유튜브와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