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신규 기능을 통해 이제 가장 큰 화면에서 크리에이터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의 신규 기능을 통해 이제 가장 큰 화면에서 크리에이터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플랫폼 3년 연속 1위1 자리를 지켜온 유튜브의 차별점은 시청자가 어디서 시청하든 좋아하는 콘텐츠를 편안하게 감상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기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메이드 온 유튜브(Made On YouTube)’에서는 시청자가 거실에서도 크리에이터와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습니다.

유튜브 상위 100위 크리에이터 중 절반 이상에게 TV는 가장 높은 시청 비중을 차지하는 기기입니다. 유튜브는 다양한 형식을 실험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프라임타임의 주역에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입니다.

YouTube Shorts Series

TV에서 볼 수 있는 쇼츠 시리즈

Creator Shows에 이어, 유튜브는 쇼츠(Shorts)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제 크리에이터는 쇼츠 시리즈를 통해 쇼츠 동영상을 시즌과 에피소드로 구성할 수 있으며, 맞춤 썸네일 및 순차 재생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통해 시청자가 새로운 쇼츠 동영상을 간편하게 발견하고 계속해서 시청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쇼츠 시리즈는 오늘부터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웹, 모바일, TV에서 순차적으로 도입됩니다.

Kinigra Deon과 GOKKO CLUB 등 전 세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이미 쇼츠를 통해 에피소드 형식의 멀티파트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숏폼 드라마의 인기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만 유튜브 내 숏폼 드라마의 조회수가 65억 회를 돌파했으며,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숏폼 드라마는 모바일 중심 포맷임에도 불구하고 TV에서의 조회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증가했습니다.

Posts in Living Room

이제 시청자는 대형 화면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곧바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음성 입력을 사용하면 다른 기기로 전환하지 않고도 TV에서 바로 댓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 팬덤의 연결고리인 게시물(Posts) 기능도 한층 강화됩니다. 현재 유튜브에서 일평균 3억 명 이상의 이용자가 게시물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제 웹과 모바일의 쇼츠 피드에서도 시청자에게 게시물이 추천되어, 크리에이터가 더 넓은 시청자층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앞으로 몇 달 내에 TV 화면에서도 게시물 기능이 지원되어 소파에 편하게 앉아 크리에이터를 찾고,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화면으로 시청하든, 어떤 콘텐츠를 탐색하고 싶든, 유튜브는 이용자 여러분이 사랑하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 닐슨의 The Gauge Report(2026년 4월 기준)